[소프트웨이브 2020]스타트업 꿈이 영그는 K-ICT 창업멘토링센터


프리하라는 최근 사회문제로 떠오른 '괴롭힘' 상담 플랫폼을 전시했다. 학교, 직장, 사회에서 발생하는 잡단 따돌림, 괴롭힘 같은 문제를 공유하고 상담, 신고 등으로 연결할 수 있는 서비스다. 프리하라 관계자는 “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끼리 모여 문제해결을 시도하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”고 말했다.


기사 전문 보기: https://www.etnews.com/20201203000162

 출처: 전자신문, "[소프트웨이브 2020]스타트업 꿈이 영그는 K-ICT 창업멘토링센터", 2020-12-03 17:00